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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2 11:55
 정부와 공사 등 정부 산하기관, 지방자치단체와 각종 업·단체·협회를 총망라해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중소기업 지원정책이 다 담겨 있는 온·오프라인 서비스가 시작된다.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은 11일 자금·기술·인력·판로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시간으로 정책 정보를 온·오프라인에서 제공하는 ‘SPi시스템’ 서비스가 7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SPi(Small & Medium Enterprise Policy Information) 시스템이란 중소기업에 대한 모든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운영체제를 일컫는 용어다.
 산업자원부와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 등 정부 부처와 산하 소속기관과 공사, 전국의 광역·기초 지자체 등이 실시하고 있는 7천200여 지원사업을 총괄 정리해 개별 수요 기업들이 원하는 정책을 찾아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올 초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이 서비스는 온라인으로는 ‘www.spi.go.kr’ 사이트를 통해서 오프라인에서는 전화 수화기를 들어서 ‘국번없이 1357’을 누르면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돼 있다.
 중소기업 정책지원 기관과 지원 내용은 많은데 너무나 많은 지원 주체와 헤아리기도 힘든 지원 방법의 다양함으로 인해 실제 정책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불편과 혼란을 없애주기 위해 ‘단일 홈페이지’와 ‘종합상담 콜센터’가 만들어진 것.
 홈페이지에는 ‘내가 원하는 지원정책’에서부터 ‘원하는 분야의 지원을 실시하는 기관’, ‘기업의 특성과 종류별 지원 정책’ 찾기와 ‘핵심 키워드’를 통한 지원책 검색 등 편리한 기능이 두루 갖춰져 있으며 ‘온라인 상담’을 통한 민원 해결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또 전국의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이뤄진 지역별 상권분석 정보와 공공구매정보도 활용할 수 있고 전화를 통해서는 법률·회계·세무·노무 등 개별 분야의 전문가 380명과의 상담도 가능하다.
 인천중기청 관계자는 “최종적인 시스템 보완 작업을 거쳐 7월부터 본격 서비스가 시작된다”며 중소기업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활용을 당부했다
Posted by 검색 gums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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