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Daum(한메일)    네이버        Korea.com    NATE    위키피디어     국회도서관   국가공유자원포털  특허검색
   
KBS      MBC      SBS      EBS    TV 편성표       KINDS      매일경제    한국경제    서울경제     주가지수     환율 
구글뉴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한겨레     서울신문    일간스포츠    스포츠서울
2006.09.04 13:01

웹사이트 홍보
 
웹사이트를 구축한 후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웹사이트 홍보이다.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만든 사이트에 사람들이 방문하지 않는다면 낭비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웹사이트를 개설한 기업/개인에게 있어서 투자를 많이 하든 적게 하든 관계없이 반드시 수행해야 할 작업중의 하나가 바로 웹사이트에 대한 홍보이다. 기업/개인들이 웹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하여 인터넷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체도 많이 사용한다. 웹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식들을 보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서치엔진 및 디렉토리 등록
링크 교환
배너
스폰서쉽
E-Mail
온라인 커뮤너티(메일링리스트, 뉴스그룹, PC통신)
경품
오프라인 매체
쿨사이트 안내 사이트
Announcement 사이트
시상 사이트 
 
 
 
 웹사이트 홍보에서의 제언
 
당신의 웹사이트를 대표할 수 있는 키워드 15~20개와 핵심적 키워드 2~3개를 홍보의 출발점으로 삼아라
웹사이트 홍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집중화와 타겟팅이 필요하다. 이러한 작업은 고객의 입장에서 웹사이트의 성격을 가장 잘 표현하는 키워드를 이용함으로써 보다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2~3개의 핵심적 키워드는 서치엔진 및 디렉토리 등록과 최적화에, 15~20개의 키워드는 광고를 하고자 하는 사이트를 찾을 때 이용하면 된다. 또한 키워드 전략은 서치엔진들의 검색 결과 높은 순위를 유지하는 데에도 적용할 수 있다. 서치엔진은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중요한 소스임에는 틀림없다. 특히 중소규모의 웹사이트들이 자신을 알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중의 하나가 바로 서치엔진의 검색결과에서 높은 순위에 오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서치엔진 최적화가 필요한데, 서치엔진 최적화란 말 그대로 "핵심 키워드에 대해 당신의 사이트가 서치엔진의 검색결과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인터넷에서의 배너나 스폰서 광고, TV나 신문,잡지등의 오프라인 광고에 투자할만한 비용이 충분하지 못한 사이트일 경우에는 서치엔진 최적화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광고활동을 위한 예산이 있다면 이 방법에 크게 집착할 필요는 없다. 컨텐츠가 많은 대규모 사이트가 특정 키워드에 대해 높은 순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히려 비용 대비 효과가 낮을 수도 있다.
 
 
당신의 사이트로 링크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관리하라
조사에 따르면 몇 개의 다른 사이트로부터 제공된 링크는 웹사이트 트래픽 증가에 큰 기여를 한다고 한다. 당신 사이트로의 링크는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보고이다. 당신의 사이트에 변화가 있을 경우 단지 링크를 주는 사이트에 대한 봉사가 아니라 당신을 위하여 이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는 데 인색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당신의 사이트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방문할 것으로 보이는 고객의 특성을 명확히 정의한 후 이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를 실시하라 
한 명의 방문자를 더 끌어들이는 것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일이다. 이렇게 끌어들인 방문자가 한 번 방문하고 다시는 방문하지 않는다면 자원의 낭비라고 밖에 할 수 없다. 지속적인 방문은 당신의 사이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때 가능하다. 당신이 정의한 고객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홍보에 집중하여야 한다.
 
 
당신의 사이트와 보완적이 되거나 고객이 유사한 사이트를 골라 홍보에 활용하라
당신의 사이트와 보완적이 되는 사이트의 고객은 당신의 사이트에도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높고, 이들 사이트의 컨텐츠는 당신의 컨텐츠를 보다 풍부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따라서 다른 사이트를 통하여 웹사이트를 홍보할 때에는 그 사이트의 컨텐츠를 반드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오프라인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우리나라의 경우 많은 잠재적 고객이 아직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아직은 인터넷보다는 신문, 잡지, TV 등을 통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터넷 기업이라 할지라도 오프라인을 통한 홍보를 기피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배너 광고를 할 때에는 배너를 게재할 사이트의 트래픽뿐 아니라 방문자의 특성, 클릭스루 비율, 웹사이트 디자인, 배너 광고의 배치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실시하라 
웹사이트 홍보를 위한 배너 광고의 궁극적인 목적은 웹사이트로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이는 해당 사이트 방문자가 배너를 클릭하여 자신의 사이트를 방문하고 재방문해야 함을 의미한다. 결국 해당 사이트의 방문자가 자신의 사이트 고객이 될 수 있어야 하며, 배너를 클릭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이는 방문자의 특성, 클릭스루비율, 웹사이트 디자인, 배너광고의 위치 등 배너광고효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요소들을 검토함으로써 달성될 수 있다. 사람이 많이 방문하는 사이트라고 해서 광고하는 것은 인터넷 광고의 기본을 모르는 행동이다. 인터넷 광고의 핵심은 고객에게 타겟팅하는 능력이다. 당신의 고객이 20,30대의 직장여성이라면 그들이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에 광고를 하라. CPM기준(Cost Per thousand iMpression)으로 볼 때 서치엔진에서의 광고 가격보다 특정 고객을 가진 사이트의 광고가격이 높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홍보활동이 이루어진 후 트래픽이 얼마나 변화했는지를 반드시 체크하라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서는 홍보활동을 위한 노하우를 많이 쌓아야 한다. 이는 홍보활동이 트래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데이터가 있어야 가능하다. 따라서 홍보활동이 이루어진 후에는 반드시 이와 관련된 각종 트래픽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은 자료는 바로 인터넷에서의 홍보가 주는 혜택중의 혜택이다. 마음껏 활용해야 한다. 
 
 
홍보를 하기 전에 우선 웹사이트에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정보나 서비스를 반드시 갖추어라
웹사이트에서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나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고객은 다시는 찾아오지 않는다. 오히려 필요없는 사이트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는 결과만 초래한다. 따라서 홍보활동을 전개하기 전에 무엇보다 먼저 고객에게 무언가 의미있는 것을 제공할 수 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좋지 않은 제품을 가장 빨리 망하게 하는 것은 다름아닌 "우수한 광고"이다.
 
 
방문한 경험이 있는 사람중 장시간 방문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당신의 사이트가 변화했음을 알려 재방문을 유도하라
한동안 방문하다가 장기간동안 방문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적극적으로 접근해야한다. 이들로부터 당신의 사이트가 지니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들이 잊고 있었던 사이트를 상기시킴으로써 다시 방문하도록 만들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활동에는 E-mail이 효과적일 수 있다. 인터넷 홍보에 있어서 E-mail은 매우 우수한 도구(Killer Tool)임에는 틀림없다.

Posted by 검색 gumsak
TAG165